[스디인터뷰]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ESS 사업의 전략적 조율자 박상범 프로 편 AI 활용 확대와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전력시장 변화 속에서 ESS는 전력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전력 사용 패턴도 복잡해져,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ES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삼성SDI에서 ESS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상범 프로에게 최근 ESS 시장의 변화와 삼성SDI의 경쟁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삼성SDI, 美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NCA·LFP 배터리 순차 공급…美인디애나州 SPE 공장서 생산 공급 ... 미국서 대규모 수주 릴레이…ESS 등 국내외 판로 확대 가속 ... "북미 유일 非중국계 ESS용 각형 배터리 생산…기술력∙안전성 입증 삼성SDI, 고성능 UPS와 BBU용 배터리로 AI 시대 겨냥 삼성SDI가 11일부터 열린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6'에서 AI 시대를 겨냥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무정전전원장치(Uninterruptable Power Supply, UPS)와 배터리 백업 유닛(Battery Backup Unit, BBU)용 배터리가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 UPS, BBU 부스를 담당한 윤종인 프로와 손수연 프로의 설명을 통해 AI 시대를 준비하는 삼성SDI의 차별화된 배터리 기술을 짚어본다.